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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에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활동을 실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순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저작권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저작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올바른 저작물 이용과 저작권 인식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저작권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영상, 그림, 음악 등을 보고 듣는데 내가 보는 여러 자료들의 출처는 어떠한지,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영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정보통신윤리가 강조되는 환경에서 학생들의 바른 가치관 및 윤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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